



아들과 예비 며느리가 와서 브런치 카페를 다녀왔다
10시 30분경인데도 주차하기가 힘들 정도고 웨이팅이 있었다
사람이 만석이니 음식 나오는데 시간이 제법 걸렸다
헌데 요리가 꽤나 맛있고 각자 개성 있게 조리되어 나온다
춘천 한적한 변두리인데도 어찌 알고 왔는지
분위기와 음식 맛에 자주 찾을 카페다
커피도 아이스 아메리카가 기본으로 나오고
뜨거운 라떼는 500원 추가하면 된다
메뉴를 보니 10가지인데 주방에서 5~6 명이 손발이 착착 맞아서
그리 어렵지 않게 조리되더라
와이프와 둘이서 가끔 찾자
'암과 함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노부부의 대화 (0) | 2025.09.05 |
|---|---|
| 책 - "편암함의 습격" (3) | 2025.08.28 |
| 아들 결혼식에 입을 양복 (1) | 2025.07.16 |
| 2025 여름 초교 동창 모임 (2) | 2025.07.10 |
| 서해 국화도에서 (0) | 2025.06.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