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4일 며느리가 와서 같이 설날을 보냈다
서로 불편했지만 가까이 알아가는 기회였기도 하다
저녁에 화투도 치고 게임도 하고 보냈다
며느리가 활달하고 어려운 티 안내서 고맙다
잠자리도 불편했을 텐데 고맙다
아내가 힘들어했다
새 식구라 음식하고 뒤치다꺼리에 병나겠다 한다
내년에는 집 비우고 여행이나 가고싶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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