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이다 뭐다 바빠서 책을 다 읽지 못한 괴테와의 대화 2를 읽는다.
독일인의 철학적 사유에 대하여 200여 년 전 괴테가 지적한 글이다.
독일인이 모두 저렇게 심오한 사상과 이념을 쫒지는 않겠지만
흔히들 독일인의 일상에서 느끼는 과한 철학적 사상을 지적한 것이 아닐까
생각해서 스크랩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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