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타야 여행을 그리 많이 다니면서도 정작 한국식당이 즐비한 Pattaya 3rd Rd 쪽은 안 다녔다
너무 유흥가라서..
이번에 가본 식당은 정말 가성비 최고다
아마 뿌펜 1/3 가격쯤이다
"나니아 해물&스테이크" 라는 곳인데

후기도 괜찮고 음식 맛도 나름 맛있다
접근성도 터미날21에서 bolt로 100밧 거리이다
장점은
가격이 너무 착하다
양도 푸짐하다
술을 가지고 가도 콜키지를 받지 않는다
소맥도 직접 말아주기도 한다
야외에서는 테이블에서 담배 피워도 된다(비 흡연자한테는 장점은 아니겠지만)
볶음밥이 기가 막히다

단점으로
일요일 저녁이었는데 젊은이들이 태국 젊은 여성과 식사하러 온다
즉 가족단위로 오기에는 조금 불편한 분위기다
앞쪽 홀에서 먹으면 직접 보지는 않겠지만 아들, 며느리, 딸, 와이프 하고 가기엔 쫌~~~
조용하지는 않다

타이거 새우가 맛있다
가격은 1kg에 850밧쯤 되나?? (정확한 가격은 기억나지 않지만 그쯤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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