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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과 함께

미녀 여배우의 25년 비교

by 해슬기 2026. 4. 27.

 

 

주말에 샤를리즈 테론이 연기한 영화 두 편을 넷플릭스에서 봤다

먼저 2026년 4월에 개봉한 "정점(APEX)"

그리고 2001년 개봉 한 "레인디어 게임(REINDEER GAME)"이다

 

 

25년의 세월이 지났지만

미모는 여전하다

 

젊었을 땐 젊음 자체로 빛났고 50이 되어서도 그 미모는 여전하다

물론 연기력이야 두말하면 잔소리겠고

 

"정점"에서는 얼굴에 상처투성이인데도 이쁘다

자연 그대로 타고난 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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