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에 샤를리즈 테론이 연기한 영화 두 편을 넷플릭스에서 봤다
먼저 2026년 4월에 개봉한 "정점(APEX)"
그리고 2001년 개봉 한 "레인디어 게임(REINDEER GAME)"이다

25년의 세월이 지났지만
미모는 여전하다
젊었을 땐 젊음 자체로 빛났고 50이 되어서도 그 미모는 여전하다
물론 연기력이야 두말하면 잔소리겠고
"정점"에서는 얼굴에 상처투성이인데도 이쁘다
자연 그대로 타고난 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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