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혈압 상태가 급격히 호전되지 않은 주말
바흐의 바이올린협주곡 듣다가 갑자기 이 음반이 생각나서....
캐럴 킹의 거친(?) 목소리가 몸을 편안하게 안정시켜 주네
주말 내내 몸을 추스르려고 애쓴 덕분에 수축기 혈압이 100을 넘기고 110까지도 바라본다
어제오늘도 큰 변화 없이 유지된다
다음 주 가족여행으로 준비할 게 많구나..
애들하고 같이 여행할 수 있을 때 자주 하자
다 컸지만 나름 추억을 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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