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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과 함께

캐롤 킹의 힐링 소리

by 해슬기 2026. 5. 19.

 

저혈압 상태가 급격히 호전되지 않은 주말

바흐의 바이올린협주곡 듣다가 갑자기 이 음반이 생각나서....

 

캐럴 킹의 거친(?) 목소리가 몸을 편안하게 안정시켜 주네

주말 내내 몸을 추스르려고 애쓴 덕분에 수축기 혈압이 100을 넘기고 110까지도 바라본다

 

어제오늘도 큰 변화 없이 유지된다

다음 주 가족여행으로 준비할 게 많구나..

 

애들하고 같이 여행할 수 있을 때 자주 하자

다 컸지만 나름 추억을 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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